구하라 남자친구 디스패치 제보 더 이상 마음에 상처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구하라

구하라  남자친구 디스패치 제보 더 이상 마음에 상처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카라 구하라 가 데뷔 10년 만에 최악의 스캔들로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0년간 쌓아온 그녀의 이미지 타격은 물론 자칫 연예인 생활을 그만 두어야 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가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사건이 알려지면서 그녀를 사랑 하던 팬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요

이어 남자친구와 구하라의 쏟아지는 폭로에 여론은 남자친구 편에 섰다 다시 구하라 편에 섰다 왔다 갔다 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하라 남자친구가 얼굴에 상처를 공개 했을 때만 해도 대중은 구하라 남자친구 편에 서있었는데요 

하지만 17일 디스패치에서 구하라가 폭행 당한 사진과 진단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폭행 사건 후 디스패치에 제보 메일보낸 것이 알려지면서 다시 여론은 구하라 편에 섰습니다.

구하라

사실 남녀 관계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이쪽 이야기를 들으면 이쪽이 맞는 것 같고 저쪽 이야기를 들으면 저쪽이 맞는 것 같죠 


하지만 금일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내용을 보면 먼가 섞연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하라구하라 남자친구 디스패치 제보 메일 / 디스패치

물론 당시 분을 이기지 못해 그랬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폭행 사건 후 바로 뒤돌아 제보를 하려 했다는 건 사랑 하던 사람에 대한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요

구하라

“일방적으로 맞았다”, “쌍방폭행이다” 

이렇게 싸워봐야 두 사람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대중들에게 “내 잘못이 아니다 나는 당했다” 라는 걸 알리고 싶겠지만 대중들은 그런 자잘못을 따는 것 보다 이 사태가 원만히 해결 되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몸에 남은 상처는 며칠만 지나도 아물겠지만 마음에 남은 상처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로에게 더 이상 마음에 상처를 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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