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지현우 열애 시작 시청률 30.5%

지현우 이세희의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7일 방송된 '신사와 아가씨' 14회는 이세희 지현우 열애 시작으로 3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희는 지현우에게 계속 답을 요구했는데요 계속되는 물음에 시선을 회피하던 지현우는 이루(고 변호사)의 전화를 맞고 도망치듯 그 자리를 피해버렸습니다.

이루와 만나 이세희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지현우 집에 돌아왔고 자신을 기다리는 이세희를 본 후 다시 밖으로 나가려 하는데요 

이세희는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내일 밤 12시까지 나무에 손수건을 걸어달라"며 자리를 떠나고 지현우는 결국 손수건을 나무에 걸었다 풀었다를 하며 이세희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자신의 입장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습니다.

다음날 약속시간 30분을 남겨두고 손수건이 없는 걸 확인 한 이세희는 혼자 편의집에 술을 사러 가는데요

그 순간 집에 돌아온 지현우는 이세희에게 선물 받은 손수건을 걸어두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보는데요

하지만 손수건을 찾지 못해 다른 손수건을 들고 나무로 향합니다.

그리고 나무에 손수건을 걸었다 다시 풀며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 순간 바람이 불어 빨래에 널어둔 이세희가 준 손수건이 날아와 그 나무 위에 떨어지고 바로 그 순간 이세희가 다가와 손수건을 본 후 지현우에게 달려와 안겨버립니다.

그러면 "오늘부터 1일" 이라며 편의점 데이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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