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여자 친구? 다른 입장, 2008년 드라마 종영회 첫 만남

김용건 2008년 드라마, 여자 친구 임신

김용건 여자친구여자 친구 논란으로 김용건과 여자 친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용건은 지난 2008년 드라마 종영회에서 24살의 여자 친구를 처음 만났는데 당시 김용건의 나이는 64세였다.

무려 40세의 나이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

김용건의 한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만남을 이었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의하던 사이"라고 밝혔다.

김용건 여자 친구 왜 세상에 알려졌나!

무려 13년으로 존재를 알리지 않고 있던 김용건의 여자 친구는 올해 초 임신을 했고, 김용건이 출산을 반대하는 과정에서 '낙태 강요 미수죄'로 고소를 당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김용건은 왜 출산을 반대했나?

76세 나이에 대한 부담감, 태어날 자식을 끝까지 돌보지 못할 거라는 현실적인 문제

김용건 여자 친구 와 다른 입장차

지난 8월 2일 김용건 여자친구 소식이 전해지면 연예계 핫이슈 사건으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솟아지는 뉴스를 보면서 김용건과 여자 친구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김용건 입장

김용건 법무법인 아리율이 입장문

"최근까지 상대방에게 '출산을 지원하고 책임지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전해왔기에 이번 일이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제 잘못된 처신으로 인해 축복받아야 할 일이 어그러진 것은 아닌지, 태어날 아이가 피소 사실을 알게 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지난 4월 임신소식을 접한 김용건은 "서로 미래를 약속하거나 계획했던 상황이 아니었기에 기쁨보다는 놀라움과 걱정이 앞섰다. 나이와 양육능력, 두 아들을 볼 면목, 사회적 시건 등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상대에게 제거 처한 상황만을 호소하며 아이를 낳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상대는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했고, 2021년 5월 21일 자신의 변호사와 이야길 하라며 저의 연락을 차단했다"

이후 김용건은 체면보다 태어날 아이의 소중하다는 사실에서 "두 아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고, 두 아들은 '새 생명은 축복'이라고 반겨줬다"며 "2021년 5월 23일부터 최근까지 상대방과 상대방 변호사에게 '순조로운 출산과 양육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의 상처 회복과 건강한 출산,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혹여 법에 저촉되는 바가 있어 책임질 일이 있다면 당연히 질 것이고 따가운 질책도 받아들이겠다"며 "하지만 임신 중인 예비 엄마와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 자극적인 보도나 댓글은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용건 여자 친구 입장

김용건 여자 친구의 변호를 맡은 선종문 변호사는 "김용건이 낸 입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본인의 행동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선행돼야 한다.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 태도"라고 밝혔다.

이어 "사과에 진정성이 없고 사실과 다른 부분도 있다"며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입증할 자료를 다 가지고 있다. (김용건은) A 씨(김용건 여자 친구)가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 A 씨에게 잔인했고, 변호사 선임 이후에 태도가 돌변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소를 취하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고 밝혔는데요

"물론 진정성 있게 사과를 한다면 합의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오늘 낸 입장문만 보더라도 잘못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성은 없어 보인다. 고소해서 끝까지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2일 디스패치는 김용건이 2008년부터 13년 간 만남을 이어온 A 씨(김용건 여자 친구)로부터 낙태 강요 미수죄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용건은 한 드라마 종영회에서 당시 24세였던 여자 친구를 만나 인연을 맺었고, 13년간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라고 밝혀며 임신 소식을 알려지면서 갈등을 빚게 됐고 소송으로 번지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이글에는 0개 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 확인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