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7번째 확진자 28세 남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7번째 감염 확진자 가 발생했습니다.

7번째 확진자는 28세 한국인 남성으로 중국 우한에서 칭다오를 거쳐 23일 저녁 10시 20분 칭다오항공 QW9901편으로 인천공항에 입국 했습니다.

이 남성은 26일 기침이 약간 있다가 28일 감기 기운을 보였고, 29일 부터 37.7℃ 수준의 발열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을 보여 보건소로 신고 했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유증상자로 분류됐고 검사 결과 30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서 국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지난 20일 첫 확진자가 발생 후 30일 까지 총 7명으로 늘어났는데요

앞서 6명은 격리 돼 치료를 받고 있는 중 이고 첫 번빼 환자를 제외한 확진자는 모두 한국인 입니다.

이들은 모두 중국을 다녀왔고 이중 6번째 확진자는 중국 방문 이력이 없지만 세번째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감염이 되었는데요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세 번째 확진자가 6번째 확진자를 만난 22일 이후 25일 고양 명지병원으로 가가전 여러 곳을 다녔다는 것인데요


22일 6번째 감염자와 다른 1인 총 3명이 함께 식사를 했고 이후 서울 강남구 호텔뉴브에서 투숙을 한 다음 23일, 24일 한강과 강남 역삼동 일대 등으로 이동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6번째 확진자 도 이동 경로가 아직 나오지 않은 듯 한데요

이 분도 여러 곳을 다녔을 것으로 보이는데 부디 코로나바이러스 2차 감염자, 3차 감염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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