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해킹 사문서위조 이유

최현석 해킹 사문서 위조 이유?

유명셰프 최현석 이 해킹을 당했고 그리고 위조된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습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최현석은 지난 2019년 5월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 에 가담한 정황이 들어 났다 라고 전했는데요


최현석의 전 소속사 플레이팅컴퍼니 재무이사 B씨등의 주도하에 이뤄진 계약서 위조에 최현이 사인을 했다는 것 입니다.


최현석은 2018년 '플레이팅 컴퍼니'와 7년 계약을 맺었는데요 계약 만료는 2025년 입니다.


문제의 발단

한 시행사가 F&B 회사를 설립을 준비 했고 이 과정에서 플레이팅컴퍼니 재무이사 B씨 등에게 이적 의사를 타진 했는데요 이 회사는 최현석 등 유명 셰프와 함게 넘어을 것을 조건을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최현석은 플레이팅 컴퍼니와 7년간 계약이 된 상태였으니 회사를 옮길수가 없었는데요

계약해지를 하려면 먼저 플레이팅 컴퍼니와 협의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는데



최현석은 지난 6월말 위조된 계약서를 증거로 '매니지먼트해지' 소장을 접수 했습니다.



위조된 계약서 내용

계약서는 2곳이 변경 되었는데요

12조 1항 과 12조 5항이었습니다.


원본 : 1항. 계약기간 중 계약의 해지는 '갑'과 '을'이 상호 협의 동의 하에서만 이루어진다.

위조 : 1항. 계약기간 중 계약의 해지는 '갑'과 '을'의 상호 협의 동의 하에서만 이루어진다. 단, '갑'의 파산 또는 '을'에게 지급할 수수료 등의 금원이 일부라도 2개월 연체시 본 계약은 해지 되는 것으로 하며...


원본 : 5항. '을'은 마약, 도박, 성범죄 기타 이미지와 도덕성에 중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범죄행위를 하거나 이에 연루되지 않을 의무가 있다. 만일 '을'이 이 의무를 위반한 경우...

위조 : 5항. '을'은 마약, 도박, 성범죄 등 형사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행위를 하거나 이에 연루되지 않을 의무가 있다. 만일 '을'이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


최현석 해킹

최현석은 삼성전자 '갤럭시폰'이 복제되어 삼성 클라우드에 저장된 영상, 사진, 문자 등이 해킹 당했는데요


해커 들은 최현석을 협박 했고 최현석이 협상에 응하지 않자 동영상을 해외 사이트에 뿌렸습니다.

이에 계약서에 12조 5항 '이미지와 도덕성에 중대한 타격' 이라는 내용을 변경 한 것이라고 디스패치는 전했습니다.

그러니깐 최현석이 위조된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것 두 가지 이유 때문이죠

첫째는 다른 회사로 이적을 위해 그리고 두번째는 휴대폰 해킹 때문으로 보입니다.


최현석은 지난해 8월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 하고 신생 F&B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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