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소방관 직위해제

설리 의 구급 동향보고서 를 유출 한 

소방관 2명을 직위 해제 하겠다고 

경기소방재난본부가 밝혔습니다.


이형철 경기소방재난 본부장은

18일 경기도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에서 더불어 민주당 김민기 의원의

질의에 "보고서를 유출한 직원 2명을 확인 했고,

심문을 거쳐 직위를 해제하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경기소방당국은 설리의 구급 동향보고서

외부 유출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외부 유출자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내부 구성원들에게 자신 신고를 종용하는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는데요


대국민 사과를 발표한 지 하루만에

설리의 동향보고서를 유출한 

유출자의 신원을 확보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설리의 동향보고서 란?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된 설리의

사망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작성한 소방서 내부 문건


설리의 동향보고서에는 최초 신고 접수한 시점 부터

설리를 구급차에 싣고 병원까지 이송했던

모든 과정이 기록된 내부 기밀문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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