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36살에 저주


프로농구 선수 정병국(35. 인천 전자랜드) 선수가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정병국은 지난 4일 오전 6시경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주변 CCTV를 확인해 정병국을 용의자로

체포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에 따르면

정병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정병국이 과거에도 수차례

구월동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해요


정병국 선수는 범행의 일부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정병국은 올해 36세로

송도중학교, 제물포 고등학교, 중앙대를 거쳐

자신의 고향인 인천 전자랜드에서 프로데뷔 후

13년째 전자랜드에서 뛰고 있습니다.


팀내에서는 최고참중 한 명 입니다.


그런데 정병국 사건이 충격으로

다가오는 건

정병국이 지난 2013년 결혼을 했고

슬하에 딸을 한 명을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한편 지난 2016년 유사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프로야구 KT 에 김상현 선수 입니다.

김상현 선수는 그해 7월 전북 익산에서

여학생이 지나가는데 자동차의 창문을 

열고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했었는데요


당시 김상현은 KBO로 부터 벌금

500만원을 부과 받았고

경찰에서는 "충동을 이기지 못해

그런짓을 저질렀다" 라고

말했는데요


김상현 선수와 정병국 선수는

둘다 결혼을 했고 자식이 있는 상태 인데요

그러고 우연에 일치 일까요

김상현 선수도 당시 36세 였습니다.

이 무슨 36살에 저주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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