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 복귀 차기작 내용

김은숙 작가가 내년 3월 

신작을 발표 한다고 합니다.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억대 원고료의 스타작가 

김은숙 작가 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차기작에 관심 집중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김은숙 작가가 

발표하는 작품은

궁, 황후의 품격 등에

등장한 입헌군주제 관련 이야기가

포함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주인공을 물색하기 위해 

한류스타들의 스케줄을 

확인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은숙 작가는

시청률 제조기라고 불리는

스타 작가이죠

하지만 김은숙 작가가

처음부터 이런 스타작가로

정상에 서지는 못했는데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강원도 가구공장에서 경리로

취직한 김은숙 작가는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서울로 상경했다고 합니다.


이후 서울예술전문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대학로에서 연극 대본을 쓰기

시작 했는데요


고정적인 수입이 없던 김은숙 작가는

월세 30만원 반지하 방에서 힘들게

지냈다고 합니다.


생활이 힘들다보면

꿈도 접어두게 되는데요


하지만 김은숙 작가는 꿈을 포기 하지

않았고 우연히 sbs '태양의 남쪽' 

공동집필하면 드라마 작가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이후 파리의 연인 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원고료가 회당 3천만원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현재는 업계 최고의 원고료를 받고 

있는 김은숙 작가는

회당 1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공장 경리 직원에서 억대 스타작가

까지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틱 한

김은숙 작가..

과연 이번에 내 놓을 그녀의 작품은

어떤 작품을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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